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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분류 종교분과
동아리명 증산도학생회
설립년도 1985년
현회장 한정우
연락처 010-4691-8303
동방위치 학생회관5층서편
회원수 1
동아리 소개
동방 한민족의 모태신앙, 증산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른 새벽 깨끗한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 놓고 두 손을 곱게 모아 북쪽 하늘을 향해 빌던 할머니, 어머니를 보신 적 있나요? 누구에게 그렇게 정성을 다해 빌었을까요?
바로 하느님입니다.
한민족에게는 불교, 도교, 유교, 기독교가 들어오기 훨씬 이전부터 이들의 모체가 되는 시원종교인 신교神敎신앙을 하며 믿고 모시던 하느님이 있습니다. 각 종교마다 하느님을 부르는 호칭이 다르지만, 한민족은 하느님의 공식호칭을 삼신상제, 상제라 불렀습니다. 지상에서 가장 높으신 분을 황제, 천상에서 가장 높은 지존의 하느님을 상제라 하였습니다.
증산도는 천상의 가장 높으신 곳에서 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느님이신 상제님을 신앙합니다.

증산도와 항일운동
증산도의 전신인 보천교는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의 국교역할을 하며 조선인 1천 8백 만 가운데 600만이 신앙하였습니다. 막대한 성금은 국내외 항일운동의 자금줄이었으며, 광복 후 김구선생이 상해로부터 국내로 비행기를 타고 내리며 하신 첫 마디가 “정읍 보천교에 신세를 많이 졌다.”고 하였으며, 이승만 박사도 남한단독정부 수립을 정읍에 와서 처음 발표하였습니다.

증산도 진리
증산도 가르침의 핵심은 우주일년 사계절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우주의 환절기, 하추교역기입니다. 인류문명이 우주 봄여름의 분열성장의 시대를 지나 조화와 통일, 상생의 우주가을시대를 맞이해야 하는 때입니다. 증산도는 우주가을철 새시대 새진리입니다.
활동 및 행사
한민족 정통제례의식인 대천제 봉행.
역사찾기 서명운동.
태을주 수행.
환단고기 북콘서트.
개벽문화 콘서트.
도전강독.
우주변화의 원리 강독.
증산도의 진리 강독.
활동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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